점심 시간 단상 일일 일지

날씨가 화창하고 바람이 꾀 불지만 꽃들은 만개 하는 봄이다.

즐겁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는 요즘이다.

일부러라도 웃자. 웃어야 견딘다.

회사 생활을 견디는 걸로 생각이 드는건 분명 문제가 있는거다.

여러가지로 생각을 해보면 마냥 즐거운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힘들지는 않아야 하는건 아닌가.

어리석은 생각들이 너무 나도 많이 교차를 해서 일부러 주말이면 다른곳으로 다른곳을 여행을

가고 싶어진다.

멀리서 나를 바라보기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잘 지낸다는 건 뭘까? 잘 지낸다. ...

예전에는 잘 몰랐다는 인사말중에 잘 지낸다는 말은 어려운건다.

잘 지낸다는 건 내가 만족하는 삶을 영위 한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그럼 나의 현재의 상황은 잘 지내고 있는건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웃고 싶지 않지만 웃어야 하고 하기 싫지만 해야하고

이따금 옆에 누군가가 있더라도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건 내 생각의 문제 일지도 모른다. 감정의 기폭이 하늘과 땅을 왔다갔다가 하는 내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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