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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흐르는 비석이 있는 표충각에 들렸다. 절에 개를 키우고 있었다. 어미와 새끼인것 같다. 내가 사진을 철커덕하고 찍으니 얌전히 앉아 있더니 카메라 소리가 무서웠는지 옆에 있는 어미에게로 냉큼 자리를 옮기는것이였다. 절집에서 키우는 짐승이라서 그런지 참 순했다. 세상에서 이리도 아름다운 지간이 또 어디있겠는가.. 어미와 새끼. 부모와 자식. +첫사진의 새끼 자세히 보니 나보고 메롱한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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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최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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