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내 사진..그리고 내 인생.mail : kyr22@msn.com
by 주연 이글루스 피플
찾아 들어온 빛


찾아 들은 빛.
눈이 아렸다.
고요한 바람과 바다 물과 다른 물결.
수많은 이름 모를 새들의 발자국
그 위로 나의 발자국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다.
by 주연 | 2008/01/04 00:13 | ♡무지개같은 한컷♡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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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1/04 00:16
음...참회의 빛이당~참회하랑~
Commented by 늘보 at 2008/01/04 00:35
저 모래의 무늬가 새 발자국이었군요..ㅋㅋ
늦었지만.. 주연님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ㅋ^^ㅋ
Commented by 누보 at 2008/01/04 01:29
주연님, 가끔씩 들러보는 유저입니다. 사진과 제목이 너무나 인상적이네요. '찾아들어온 빛'이라... 빛은 우리가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이겠죠..? 올 한해 주연님의 시간에도 저 빛이 항상 찾아들기를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1/04 05:58
물과 땅의 경계도 오묘하네요 ^^
Commented by 레키 at 2008/01/04 06:48
- ...오... 백사장인가요...? 뭔가 느낌이 독특 'ㅁ'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8/01/04 10:00
모래위 바람 발자국...^^
한적함 속에 찾아든 빛이 너무 좋아뵌다~^^
Commented at 2008/01/04 10: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8/01/04 10:44
아...해변의 미니 은하수 +_+
Commented by 진서아빠 at 2008/01/04 18:46
아쉬워요.. 이글루스에는 추천 버튼이 없는거... 멋들어 집니다. 추천한방 이요...
Commented by 국진-_- at 2008/01/04 21:37
빛이 정말 절묘하게 휘어있네요...우아..
오늘 버스타고 집에 오는데, 한강위로 해가 추-욱 지고 있더라구요.
그 빛은, 직선이었던거 같은데..^^;
Commented by NB세상 at 2008/01/05 12:24
부제 하나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1/08 10:11
아 아름다운 햇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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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그렇게 갖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가시투성이 속에 가장 맛있는 것이 들어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꿈은 시작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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