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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연 이글루스 피플
한낮의 따뜻한 햇살


달콤한 속삭임.
한낮의 따뜻한 햇살
차가운 귤이 입안 가득.
행복했던 그 순간.
by 주연 | 2008/02/11 00:48 | ♡무지개같은 한컷♡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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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02/11 01:42
아련하네요. 그녀의 발.
Commented by ZOON at 2008/02/11 06:06
빛도 너무 좋고...ㅜㅠ 예뻐요.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2/11 07:13
느낌이 너무 좋은 사진이네요. 빛이 발에 딱... 좋아요. 좋아...
Commented by NB세상 at 2008/02/11 09:27
^^햇살이 여기까지 비춰지네요...ㅋㅋㅋ
Commented by 곰강아지 at 2008/02/11 09:56
발가락이 닮았다.
일까나?

이상하게 발가락이 낮익어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02/11 11:12
술독에빠진고양이..조금 아니 많이 부족해 보임...ㅡ,.ㅡ;;;

ZOON..생유~~

sazangnim..귤까먹다가...ㅡ.ㅡ

NB세상..생유~~~

곰강아지..그런가요,,,ㅡ,ㅡ;;;;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8/02/11 11:35
사진의 질감이, 마치 신문에 실린 사진같이 느껴지네요.
사진 밑에 이런 제목이 달려있어도 어색하지 않겠어요
" XX일보 사진전 大賞 수상작 - 그녀의 발 "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02/11 12:40
발가락이 .. 길다.. 긴 그 느낌이 .. 좋아요 ..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2/11 18:06
소삭임 -> '속삭임' 아니에요?
아무도 지적을 안하시네. -ㅁ-;;

구도 마음에 드네요. 흐으.
Commented by Grace at 2008/02/11 19:55
음- 먼가 팍 느껴지는 사진이에요 좋아요 좋아 ㅋ
Commented by 주연 at 2008/02/12 22:42
모범답안..헉~그런 꿈같은 이야기를~~아~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찔 어질~~^^

너남아라..오~그래요~^^

총천연색..네네~~오타지적~생유~~종종 부탁드려요~~

Grace..먼가가 저는 먼지가 느껴져 라고 봤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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