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내 사진..그리고 내 인생.mail : kyr22@msn.com
by 주연 이글루스 피플
봄 배달 왔어요~





올해 2008년 첫~봄~꽃 홍매화 꽃이 피었어요~
봄꽃 배달이요~^^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집 정원에 홍매화가 제일 꽃 망울을 터트렸다.
올해의 홍매화의 색은 더욱더 아름다운것 같다. 드디어 봄인가 보다.
한낮에 한참을 일을 하고 있으면 약간 더운것을 느낀다.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귀가를 간지럽히고 내가 사랑하는 꽃이 피우고~봄이다.
2008년 봄이 시작되고 있는 지금이다...
by 주연 | 2008/03/10 23:49 | ♡무지개같은 한컷♡ | 트랙백 | 덧글(28)
트랙백 주소 : http://afjl520.egloos.com/tb/365516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8/03/10 23:50
아.. 고와라..
저도 매화 보고파요..

봄이 오나봐요..
아침보다 따뜻한 밤이네요..
Commented by 怪狂人 at 2008/03/10 23:51
와, 벌써 만개했네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10 23:53
하늘처럼..그러게요. 봄이 좋아요. 꽃이 많이 피니 말이에요. 이제부터 지겹도록 꽃 사진 찍겠어요. ^^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10 23:54
怪狂人..만개는 아니고요.꽃망울을 터트렸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요~^^이쁘죠~^^
Commented by ZOON at 2008/03/10 23:54
꽃망울이 폈네요... 너무 예뻐요.
날 추울것 같아서 겨울잠바만 가져왔더니 더워 죽겠네요 ;ㅁ;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10 23:55
ZOON..잘 입어 덥다고 훌렁훌렁 벗고 다니고 그러지마 감기걸려.
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8/03/10 23:57
하아아아아아아아앙!!
깜짝 놀라 버렸네요. 이렇게 예쁜 것들을 정원에 품고 계시는 겁니까?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10 23:58
모범답안..뭐..저 정도 가지고 그러십니까..놀래라...^^
Commented by 아방가르드 at 2008/03/10 23:58
오오.. 정말 봄인가봐요~ 라고는 하지만 어제 야경 찍으러 나갔다가 얼어죽는줄알았어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10 23:59
아방가르드..서울은 밤은 추울꺼에요. 여기는 밤도 따따해요.그래도 저는 아직도 감기군이 떨어지지 않아서 고생한다죠.. 봄이에요~^^
Commented by zizi at 2008/03/11 00:06
벌써? 아, 왠지 억울해지는군요. 여기는 아직도 찬바람이 쌩쌩 부는데에.. ;ㅁ;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03/11 00:07
말로만 듣던 홍 매화시군요 ~.. .!!!!
Commented by mentirosa at 2008/03/11 00:18
우와 벌써 매화꽃이 피었네요. 곧 개나리 진달래 벚꽃도 피고 남쪽은 꽃천지가 되겠어요. 봄이네요.
Commented by devi at 2008/03/11 00:35
오늘 날씨가 정말 좋더군요~ 진짜 봄이라는 생각~
옷이 가벼우니까 마음까지 가벼운 느낌입니다 ㅎ
Commented by zoon at 2008/03/11 00:39
와~ 멋있다~~~
사진 좋네요^^
Commented by Xeon at 2008/03/11 01:13
여긴 벌써 난꽃이 피었어요;ㅁ;~!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3/11 07:34
히야~~~~~~ 매화꽃도 이쁘고 사진도 이쁘고~! ^ㅅ^b
Commented by 올비 at 2008/03/11 09:15
배달 잘 받았습니다 ^-^ 색감 넘 이뻐요 ;ㅅ;
Commented by 술독에빠진고양이 at 2008/03/11 09:27
아아;;;; 서울에는 언제 저런 걸 찍을 수 있는 걸까요 ㅠ- ㅠ;;;
생활도 몸도 마음도 모노가 되어가고 있어요. 제 몸에 색 좀 넣어줘요.
Commented by Grace at 2008/03/11 12:34
이야 매화 이뻐요
고스톱이 땡기는... 쿨럭 -_-
매화 이제 슬슬 지는 달이라고 친구들 이번주 놀러간다는데 ㅠ
못가는 이 내신세 ㅠ
주연님 사진으로나마 구경하고 가요 ㅠ
Commented by 海月 at 2008/03/11 15:37
빨리 폈군요. 여기는 언제쯤...끙. 일교차가 커서 그런지 컨디션 조절하기도 힘들군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11 16:55
zizi..억울까지야~요~^^사진 보고 마음 잡으시길~~^^

너남아라..말로만 듣던 그 홍매화 맞아요~^^ 이쁘죠~^^

mentirosa..네~조금 있으면 배꽃도 피겠어요^^ 이렇게 날이 계속해서 따뜻해지면요.^^

devi..아~봄이에요~^^

zoon..아~그래요~^^고마워요~^^

Xeon..거기 어디에요? 제주도??

sazangnim..쌩유~~^^

올비..고마워요~오늘 옷도 이뻤어요~^^

술독에빠진고양이..4월쯤? 아니면 3월말쯤? 모노라...어쿠..고생이 심하시군요. 몸에 색이라..바디페인팅을~^^ 활력또한 자신이 넣는거라죠^^ 힘내서 일하기~~

Grace..코코고스톱~아~거기도 매화가 있구나..몰랐심. 고스톱을 안치고 못치니깐요.어~일이 많으신가봐요. 어쩌누 ...

海月..감기 조심하세요. 그니깐 건강 유의 하셔야해요.^^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3/11 19:35
역시 남쪽은 빠르구낭...
Commented by 와이캣 at 2008/03/11 22:07
벌써 꽃이 피는구나~ 서울엔 언제쯤 꽃이 피려나~ 색 참 곱다!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11 22:50
굇수한아. 대구도 조금 피었을껄~??

와이캣..그치~서울은 좀 늦겠지 아무래도~^^
Commented by 국진-_- at 2008/03/11 23:14
우와...벌써..꽃이..
Commented by 산타마리아 at 2008/03/12 09:19
남쪽은 벌써 만개했군요!! +_+
여긴 아직도.. 춥다고 안나오고 있어요 ㅠ.ㅡ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8/03/12 09:44
와!
이런 꽃이 마당에 있다면...너무 좋을것 같아!!! 매화라니......와...멋져!!!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주연 최면요법*
꿈은 그렇게 갖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가시투성이 속에 가장 맛있는 것이 들어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꿈은 시작되는 것이지요.
web tracker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