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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이의 새로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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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내 사진..그리고 내 인생.mail : kyr22@msn.com
by 주연
이성과 계산
남자.
이성.
계산.
여자.
점점 감성이 남성화가 되어는 가는 여자.
계산이 점점 느는 여자.
남자가 그냥 인간으로 보이는 여자.
그리고..
나...
#
by
주연
|
2008/03/15 01:54
|
♡곰탱이같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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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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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3/15 02: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무물고기
at 2008/03/15 09:20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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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남아라
at 2008/03/15 12:12
알지못하는 것들에 대한 기대가 왕성하던 그 시절들이 오히려 행복인지도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03/15 16:06
비밀글..어..아니에요.
나무물고기..휴(2)
너남아라..그니깐요. 그때가 편했어요.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8/03/15 18:56
결혼하게?
Commented by
나무물고기
at 2008/03/16 00:34
주연 님이 마흔 정도 되시면 또 이때가 편했다고 하시겠죠
흘러간 나날들은 그냥 추억의 용도로만 생각하자구요 너무 빠져들지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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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물고기
at 2008/03/16 00:35
기운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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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
at 2008/03/16 00:38
海月님 블로그에서 넘어왔어요
예쁜 사진이 참 많네요~
자주 놀러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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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아빠
at 2008/03/16 16:18
나이가 들어가며 세월이 흘러감이 느껴질때...
그때 바로 정말 똑 바로 보입니다. 내가 속물 어쩔수 없는 속물 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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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star
at 2008/03/16 18:20
don't think twice it's al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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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月
at 2008/03/16 21:37
ㅎㅎㅎ 한살 한살 나이 먹으면서 다들 능구렁이가 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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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답안
at 2008/03/16 22:04
노래가사도 있죠.
"이런 계산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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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기
at 2008/03/16 23:27
알아가는게 많아질 수록... 서글픔도 많아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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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영
at 2008/03/17 09:28
이성과 감성사이....그 중간을 지키기는 참 힘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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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at 2008/03/18 23:12
스칼렛..남자 부터 어떡해 좀 해야지..안그래 동생~
나무물고기..깨같은 말쌈 ~고마워요~~
희나리..네~많이 반가워요~저도 놀러갈께요~~
진서아빠..네..저도 속물입니다. 많이요.^^
eatingstar..내..생각 많이 하겠습니다..
海月..맞아요. 능구랭이~^^
모범답안..하하~맞아맞아요~~
하늘보기..맞아요..이래서 가야하는가..이런 서글픔...ㅠ.ㅠ
미친소영..응 그렇치..감성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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