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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가 좁은 국회의 문턱으로 들어갈것인가... 난 별로 궁금하지 않다. 다만.. 시끄럽다. 선거차량 지나다니면서 놀랠정도 떠들면서 지나가고 또 건조주의보 내려서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고 아주 정신이 없다. 둘다 어찌나 소리를 크게 켜놓고 다니는지 생각해본건데 저런 차량도 데시벨 측정을 해서 적당선을 못 넘게 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봤다. 송신해..송신해..(송신해: 시끄럽다는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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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최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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