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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연 이글루스 피플
기다림의 언저리



긴긴 기다림의 끝은 어디인지 모른다.
내가 그 기다림의 시간을 잘 견디어 낼지 못 견디어 낼지도 모른다.
그 기다림의 끝이 어디인지도 모른다.
그래도
마음 속 깊숙이 그 기다림을 기다릴것 이다.
지금처럼 어제처럼 처음 처럼
똑 같은 모습으로...
기다림의 언저리에서 ...
by 주연 | 2008/05/16 00:12 | ♡새수건같은 한컷♡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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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5/16 00:19
이중노출이면 필름으로 한건감?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5/16 00:32
오우~~~이젠 디지털 워크까지 하는겨??
Commented by skalsy85 at 2008/05/16 00:41
사진이 너무 곱네요.. 언뜻 보면 에지 선 느낌였는데.. 그 색감은 묘한 느낌으로 따뜻하네요. 이뻐요 ;)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05/16 00:44
오옷... !!!! .. 판타스틱하고, 몽환적인 느낌마져~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5/16 01:08
히야... 멋진 사진이네요.
고운 손의 주인공은 주연님?

저도 기다립니다!~ 포기란 절벽 위
기다림의 끄트머리에서...
얼른 와 주지 않으면 포기로 떨어질지도 몰라요!!
Commented by undeserved at 2008/05/16 01:23
필름 겹치게 하신건가요? 필카는 아닌거 같은데..-_-a
Commented by 한스 at 2008/05/16 01:33
이건 또 어떻게 찍은 거래요..??
몽환적이네요..^^
Commented by pipboy2k at 2008/05/16 08:55
묘한느낌이네요~ 다중노출은 저는 정작 필름으론 못해봤어요. 제 카메라 x300옹이 연로하셔서 괴 테크닉은 구사하기 두려움...
꿈꾸는 듯한 사진이네요.
Commented by 너털도사 at 2008/05/16 10:17
우와~!
Commented by ZOON at 2008/05/16 13:30
다중노출... 한 3장쯤 겹쳐진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sazangnim at 2008/05/16 13:40
우와~~ 멋져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05/16 16:21
홍월영..글쎄다~~어찌했을까요~~^^

굇수한아..그것이 뭐얌?

skalsy85..아..그런 평 감사합니다.^^별 말씀을요.

너남아라..판타스틱~~움하하하~~감사하오..

총천연색..부디 잘 되길 빌어요.^^

undeserved..필카 일까요? 디지털일까요~~^^

한스..그냥 찍은거지요..

pipboy2k.. 노력해서 한번 해보시오~~~내랑 같은 필카를 가지고 계시는구려~~

너털도사..놀라시길...

ZOON..귀신것은것...

사장님..오왓~~별말씀으료..^^
Commented by taiji at 2008/05/20 17:15
아~
요 사진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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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그렇게 갖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가시투성이 속에 가장 맛있는 것이 들어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꿈은 시작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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