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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연 이글루스 피플
바다를 가르다.


푸른 바다가 그립다고 말 했던것이 오래전이 였다.
어째든 좋은일로 함께 보게 된 바다~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가족들 다 모여서 떠난 여행길에
만난 바다다. 비록 모래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안개로 연푸른 빛이 도는 바다 사이로 일하러 나가는 뱃사공 배가 바다를 가른다.
재빨리 카메라를 집어 드는 순간이 였다.

+어제에 이어 몸이 안좋아져서 결국 병원을 방문했다.
방문까지는 좋은데 주사를 맞았는데 이거참..주사 알레지가 생기는것 아니가..
온몸 온 얼굴에 얼룩얼룩...이런 ....할수 없이 의사선생님 집에 가시는 길에 왕진 오셔서
주사 두대 놓아주시고 가셨다. 요즘 몸이 너무 안좋은 나날들이다.
하나 또 알았다. 손가락에도 멍이 든다는걸..(무슨 손가락에도 멍이 드냐.....)
내일은 기운 차려야 겠다..
by 주연 | 2008/06/05 23:45 | ♡풀밭싱그러운빛 같은 한컷♡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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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6/05 23:51
오오오오오오~~~딥따 빠른거같아..ㄷㄷ
Commented by 주연 at 2008/06/09 17:29
아무래도 배니깐~~^^
Commented by ZOON at 2008/06/06 00:01
바다.... 올 여름에는 바다에 놀러가고 싶어요!!
마치 바다의 종이에 그려진 한줄기 선 같네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06/09 17:29
그렇게 봐주니 영광~~^^
Commented by pipboy2k at 2008/06/06 00:10
이런이런.. 쾌유를 빕니다.
Commented by 주연 at 2008/06/09 17:30
반창고 열심히 바르고 다니고 있심.
Commented by rainbowedg at 2008/06/06 03:10
일상 속에 행복을 찾는 건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듯 싶네요. 사람은 나나름주의라서. 다행이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행복감이, 저도 작게 남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Commented by 주연 at 2008/06/09 17:30
항상 마음까지 좋아지게하는 댓글 너무 감사해요.^^
Commented by JONGGUMAN at 2008/06/06 15:29
전... 발가락에도..... -_-;;
Commented by 주연 at 2008/06/09 17:30
디게 아프겠다...손가락도 너무 아팠심.
Commented by NB세상 at 2008/06/06 16:55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 줄 알았다는... ^^
Commented by 주연 at 2008/06/09 17:30
별말씀을요~^^
Commented by 海月 at 2008/06/09 21:35
바다는 늘 그립죠...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06/11 10:13
감각적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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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그렇게 갖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가시투성이 속에 가장 맛있는 것이 들어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꿈은 시작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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