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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바다가 그립다고 말 했던것이 오래전이 였다. 어째든 좋은일로 함께 보게 된 바다~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가족들 다 모여서 떠난 여행길에 만난 바다다. 비록 모래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안개로 연푸른 빛이 도는 바다 사이로 일하러 나가는 뱃사공 배가 바다를 가른다. 재빨리 카메라를 집어 드는 순간이 였다. +어제에 이어 몸이 안좋아져서 결국 병원을 방문했다. 방문까지는 좋은데 주사를 맞았는데 이거참..주사 알레지가 생기는것 아니가.. 온몸 온 얼굴에 얼룩얼룩...이런 ....할수 없이 의사선생님 집에 가시는 길에 왕진 오셔서 주사 두대 놓아주시고 가셨다. 요즘 몸이 너무 안좋은 나날들이다. 하나 또 알았다. 손가락에도 멍이 든다는걸..(무슨 손가락에도 멍이 드냐.....) 내일은 기운 차려야 겠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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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최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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