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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봐~ 돌이 귀엽다~ 오늘 여행에서는 동생이 동행을 해서 내 사진을 많이 남길수 있었다. 그래서 더 보람 있었다. 여행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들이지만 말이다. 남들은 수학여행때 엠티때 다 가본 경주 불국사를 이제야 나는 가 보았다. 큰 감동이라든지 큰 신기함이라든지 그런건 없었지만 역사가 그 만큼 흘렸고 그 자리에서 굿굿히 지키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였다. 사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약간 정신 없었기도 했다. 암튼~즐거운 하루~~^^ 내일 부터 일 열심히 해야겠다~~ +photo by. 주연양 동생님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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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최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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