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내 사진..그리고 내 인생.mail : kyr22@msn.com
by 주연 이글루스 피플
햇빛이 비치니


햇빛이 비치니
햇볕은 다스해
햇발이 퍼지니
햇살은 눈부시네
마음 또한 조용해 진다.
by 주연 | 2008/07/10 23:25 | ♡새수건같은 한컷♡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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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7/10 23:35
헤에...나도 사진좀 찍어야돼는데...
Commented by pipboy2k at 2008/07/10 23:38
한정된 빛은 언제나 눈길을 사로잡는것 같아요 :]
Commented by 디노 at 2008/07/10 23:44
...참 감성적이신것 같아요. 왠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지네요...^o^
Commented by MJ81 at 2008/07/10 23:54
그늘(?) 쪽이랑 대비되어서 더 따뜻해보여요..
Commented by undeserved at 2008/07/11 00:38
오.. 좀 묘하네요. 같은 햇살인데 ..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07/11 08:14
딱히 볕이 드는걸 싫어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러네요. 넘 더워요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07/11 08:41
허궁 주연님도 빛을 보시는군요..GOOD
Commented by 지기 at 2008/07/11 08:42
밸리에서 보고 왔다가 사진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한 점 한 점 올리시는 사진들이 너무 곱고 좋네요.^^
Commented by 담은 at 2008/07/11 08:56
앞쪽에 무엇이 있길래...저 작은 틈으로 빛이 들어갈 자리를 내어준 그것이 궁금해졌어요
Commented by 너털도사 at 2008/07/11 09:58
상당한 수준.... 감탄 감탄...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8/07/11 10:35
요즘 태양은...
완전 바싹바싹 마르게 하는것 같이 강열해..;;;너무너무...
Commented by 테디베어 at 2008/07/11 11:40
가끔은 흑백사진 넘좋아여,, 걍 머랄까 담담해진다구 해야하나 차분해진다구 해야하나,,
Commented by 브랜쨈 at 2008/07/11 16:31
일년만에 방문했는데, 사진도 글도 더 좋아지셨군요.
잘 지내시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Commented by 주연 at 2008/07/11 17:19
굇수한아..뭐해~나가서 찍어~~!!!

pipboy2k..맞습니다~^^

디노..감사합니다.~^^

MJ81..그래요? ^^

undeserved..뭔가 느껴지나요??

너남아라..여름이잖아요.

유레카..왜요? 뭔일 있으세요??허궁??

지기..감사합니다~또 오세요~^^

담은..나무가 있지 않았을까요?

너털도사..별말씀을..부끄럽습니다..

미친소영..여름이잖너~

테디베어..흑백사진 어려워요..^^

브랜쨈..감사합니다~넘 오랜만이심~^^


Commented by ny7train at 2008/07/13 23:58
죽은 여동생을 생각하는 카프카의 얼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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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최면요법*
꿈은 그렇게 갖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가시투성이 속에 가장 맛있는 것이 들어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꿈은 시작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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