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Egloos
|
Log-in
주연이의 새로운 세계
afjl520.egloos.com
반짝반짝 빛나는 내 사진..그리고 내 인생.mail : kyr22@msn.com
by 주연
햇빛이 비치니
햇빛이 비치니
햇볕은 다스해
햇발이 퍼지니
햇살은 눈부시네
마음 또한 조용해 진다.
#
by
주연
|
2008/07/10 23:25
|
♡새수건같은 한컷♡
|
트랙백
|
덧글(
15
)
트랙백 주소 :
http://afjl520.egloos.com/tb/38202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
도움말
]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7/10 23:35
헤에...나도 사진좀 찍어야돼는데...
Commented by
pipboy2k
at 2008/07/10 23:38
한정된 빛은 언제나 눈길을 사로잡는것 같아요 :]
Commented by
디노
at 2008/07/10 23:44
...참 감성적이신것 같아요. 왠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지네요...^o^
Commented by
MJ81
at 2008/07/10 23:54
그늘(?) 쪽이랑 대비되어서 더 따뜻해보여요..
Commented by
undeserved
at 2008/07/11 00:38
오.. 좀 묘하네요. 같은 햇살인데 ..
Commented by
너남아라
at 2008/07/11 08:14
딱히 볕이 드는걸 싫어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러네요. 넘 더워요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07/11 08:41
허궁 주연님도 빛을 보시는군요..GOOD
Commented by
지기
at 2008/07/11 08:42
밸리에서 보고 왔다가 사진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한 점 한 점 올리시는 사진들이 너무 곱고 좋네요.^^
Commented by
담은
at 2008/07/11 08:56
앞쪽에 무엇이 있길래...저 작은 틈으로 빛이 들어갈 자리를 내어준 그것이 궁금해졌어요
Commented by
너털도사
at 2008/07/11 09:58
상당한 수준.... 감탄 감탄...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8/07/11 10:35
요즘 태양은...
완전 바싹바싹 마르게 하는것 같이 강열해..;;;너무너무...
Commented by
테디베어
at 2008/07/11 11:40
가끔은 흑백사진 넘좋아여,, 걍 머랄까 담담해진다구 해야하나 차분해진다구 해야하나,,
Commented by
브랜쨈
at 2008/07/11 16:31
일년만에 방문했는데, 사진도 글도 더 좋아지셨군요.
잘 지내시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Commented by
주연
at 2008/07/11 17:19
굇수한아..뭐해~나가서 찍어~~!!!
pipboy2k..맞습니다~^^
디노..감사합니다.~^^
MJ81..그래요? ^^
undeserved..뭔가 느껴지나요??
너남아라..여름이잖아요.
유레카..왜요? 뭔일 있으세요??허궁??
지기..감사합니다~또 오세요~^^
담은..나무가 있지 않았을까요?
너털도사..별말씀을..부끄럽습니다..
미친소영..여름이잖너~
테디베어..흑백사진 어려워요..^^
브랜쨈..감사합니다~넘 오랜만이심~^^
Commented by
ny7train
at 2008/07/13 23:58
죽은 여동생을 생각하는 카프카의 얼굴같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전체
♡무지개같은 한컷♡
♡새수건같은 한컷♡
♡곰탱이같은 한컷♡
♡풀밭싱그러운빛 같은 한컷♡
미분류
*주연 최면요법*
꿈은 그렇게 갖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가시투성이 속에 가장 맛있는 것이 들어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꿈은 시작되는 것이지요.
skin by
이글루스